기사가 지워지기 전에 남기는 법
원문을 직접 연 뒤 주소·시각·화면 캡처와 보관 사본을 따로 남겨요. 링크만 저장하면 나중에 열리지 않을 수 있어요.
주소와 확인한 때를 남겨요
기사 주소를 저장하고 원문에 적힌 게시·수정 시각을 직접 확인해요. 시각을 찾지 못하면 추측하지 않고 미확인으로 두세요.
외부 보관 서비스에서 확인해요
인터넷 아카이브나 archive.today에서 보관을 시도할 수 있어요. 일부 사이트는 보관을 막거나 실패할 수 있으니 완성된 사본을 직접 열어 확인해요.
캡처와 사본 주소를 연결해요
직접 본 화면을 캡처하고 사본이 생겼다면 그 주소를 기사 카드에 붙여 두세요. 보도차이는 기사 본문이나 이미지를 가져오지 않아요.
자주 묻는 질문
기사 본문도 저장하나요?
주소와 발행처·시각·직접 쓴 메모만 기기에 보관해요. 본문·제목·이미지는 가져오지 않아요.
법률 자문이나 신청서 작성 서비스인가요?
아니에요. 직접 확인한 기록을 정리하는 도구예요. 개별 사정은 언론중재위원회나 변호사에게 확인해 주세요.
확인일 2026-10-18 ·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